
간밤에 미국 시장은 3대 시장 모두 상승을 했습니다. 어제 이야기 한대로 트럼프 당선이 확실시 되는 분위기에서 강세로 마감하였습니다. 다우와 S&P 이날 장중 최고기록을 각각 경신하기도 했습니다 트러프 수혜주라고 불리우는 트럼프 트레이딩(정책,정치 테마주)가 상승을 했습니다. 키워드는 트럼프와 금리인하 관련주입니다. 트럼프가 당선이 되면 금리 인상에 대한 부분이 있는 어떻게 될지 고민을 하는 중입니다. 마침 대신증권에서 미국 주식관련으로 정리를 해준 자료가 있어서 첨부합니다 최대 수혜 대상을 보니 1. 첨단법으로 인한 CDMO 가 떠오르고 2. 농업은 대동, 아세아텍 이런 곳이 떠오릅니다 자율주행 옵션이 필요하지요 3. 양자는 잘 모르겠습니다. 11월 5일 미국 대통령 선거일입니다. 지금 한창 공화당 전..

미국 3대 증시 모두 상승을 했고 주말에 뭐니 뭐니 해도 트럼프 연설에서 총격사건이 가장큰 이슈입니다. 거의 굳히기로 가는 듯, 트럼프 관련주를 정리한다고 하고 자꾸 잊어버리는 위드입니다 오늘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6월 CPI가 믿돌자 금리 민감종목들이 폭등하였습니다 DR호튼, 태양광 선런 37% 등 미국 IB 레이먼드 제임스는 모지기 금리가 연 6%대 초반ㄲ자ㅣ 내려간다면 주택 구매자 수요가 본격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이야기 했습니다. 국내의 부동산도 방향은 알고 있었지만, 실행에 옮기지 못했고(그럴 자본이 부족했습니다) 또 그런 날이 올 것이라 생각하면서 더 준비하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또한 본격적인 실적시즌이 시작 되고 있습니다. 최근 시장은 예상보다 견고한 결과는 당연시 되고 있고 그 이..

누군가는 나에게 이야기합니다. 돈도 안되는 것 매일 글을 적냐고 그 시간에 차트를 더 보라고 ~ 맞습니다. 그게 맞는데 늘 부여잡고 있습니다. 나의 글이 누군가에 도움이 될 수도 있고, 나의 기록이 나에게 또 어떤 것을 줄지 모르니 저는 매일 기록을 하는 멋진 삶을 살아가고자 합니다 미국 시장은 3대 시장 모두 상승하였습니다. 파월 연준의장 인플레이션 종료는 아직 준비안돼를 외쳤으나 뒤의 말이 “인플레이션 2% 내려가지 않을 것을 언급”이로 인해 부스팅이 되었습니다. 또한 TSMC 의 3.54% 상승(예상실적 상회)로 반도체와 자동차를 중심으로 상승하였습니다. 소비자 물가 지수를 앞두고 개별 기업의 이슈를 가지고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필반도 2.42% 상승을 하였습니다. 엔비디아도 함께 상승! 또한 테슬..

어제 파월의 경기침체에 대한 이야기르 하면서 러셀이 빠지고 나머지는 올랐습니다금리인하에 대한 생각과 트럼프가 되면 금리 인상이 될것이라는 외신 보도 자료에서 무엇이 맞는 것인가 이런 생각에 빠져봅니다. 7월은 일단 실적장세로 가는 것으로 하고 8월의 젝슨홀 미팅에서 무엇을 이야기 할 것인가? 일본의 반응은 어떤가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생각을 해보아야할 것 같습니다. 분위기상 트럼프가 기정사실화 되는 것처럼 보이는데 까봐야할가? 까봐도 아는 것인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어제 원전테마가 강했었고, CXL 보다는 유리기판이 움직였습니다 어차피 가는 것 같이 데리고 가주지라고 푸념해봅니다. 지속적으로 전력과 반도체의 이야기, 금리 인하등으로 바이오가 가는 모양세입니다. 7월 11일 CPI 를 보고 결정하겠다는..

네이버 증권에서 이렇게 요약을 해는 부분이 있는 지 몰랐습니다. 이것을 이용하면 좀 더 편하게 볼 수있겠습니다. 어제 엔비디아등 반도체 종목군의 강세를 보였음에도 불구 시장은 보합을 이루었습니다. 필반은 1.93%를 상승을 했는데 엔비디아의 강세를 많이 의심을 했던 모양입니다. ETF 차트 위치를 보고 매도 및 추세추종을 생각을 해야할 시점인 것 같습니다. 목요일 발표될 인플레이션은 3.02로 안정을 기대하는 것으로 이러한 주요 지수들의 하락은 결국 고용둔화가 지속 될 것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1년 주택가격, 해고확률, 고용동양지수는 고용둔화의 선행지표이다. 전부 하락 및 안정을 보이는 모습 TSMC 실적 발표시 매출 전망을 상향 조정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 되며 반도체 상승을 주도하였습니다엔비디아의 블렉..
미국 시장은 대형 기술주가 강세인 반면 엔비디아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메타가 5.87% 상승을 했는데 AI 기술에 대한 투자가 수익으로 증가로 이어지기 시작했다는 소식에 기인하였습니다. AI 기반 알고리즘이 사용자가 메타앱에서 소비하는 시간을 늘리고 있다고 급등하였고 알파벳은 몇개월안에 반독점 관련 판결을 내릴 것이라는 소식에 불확실성이 제거될 것이라는 것 전망이 원인인 것으로 풀이 됩니다. 엔비디아는 25년 이후 전망이 상당히 증가하는 강세상황에서만 실현될 것인데 이것을 확신하지 못한다면 투자의 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낮추고 목표주가를 135달러로 제시하지 하락했습니다. 또한 과잉생산에 대한 문제 발생가능성 발언으로 마이크론은 3.81프로 하락하였습니다. 기타 반도체 주식은 상승을 했습니다 ..

엔화가 현재 160엔/달러를 형성하면서 높은 엔화에 대한 변화가 있을 것인가? 생각을 해봅니다. 국내의 경우도 엔화가 858원을 달성하는 등 엔화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기사에는 환율이 떨어져 한국인은 여행을 오는데, 일본인은 해외여행도 못간다는 기사도 있었습니다 (지금 제목을 보니 한국인을 폄하하는 건가? 이상한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객관적으로 쓴다고 했으나, 상당히 주관적이기 때문에 그냥 참고만하세요 1. 엔화 상승(평가절하)에 따른 일본의 유분리 2. 엔화 변동에 영향을 주는 변수 3. 엔화의 방향성엔화 상승(평가절하)엔화가 달러 대비 평가 절하된다는 것은 엔화의 가치가 하락하여, 동일한 달러를 구매하기 위해 더 많은 엔화가 필요해진다는 의미입니다. 즉, 엔화의 약세를 의미합니다. 엔화가 평가 ..

미국은 독립기념일로 휴장을 했고, 유럽 증시는 정치 일정을 소화하며 달러 약세에 강세를 보였습니다우리가 흔히 달러 약세다고 이야기 하면 미국달러지수를 이야기하고 원환율을 따로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지점을 잘 이해하며 글을 읽을 때 좋습니다. 프랑스 2차 의회 선거를 앞두고 극우 정당이 과반수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Rn이 과반수 득표로 재정적자 확대, 국채금리 급등이 유로화 약세를 부추길 우려가 있었는데, 그것을 조금 불식시킬수 있는 내용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금융주는 동반강세(금리 인하인데 왜 오르지?) EU는 금요일부터 중국산 전기차에 37.6% 관세 부과 반도체는 ASML이 약보합, 인피이온(자동차반도체) 0,72 상승으로 향후 전망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합니다...

전일 미국 증시는 3대시장 혼조 마감이지만 나스닥이 최고치, S&P500이 상승했습니다. 고용둔화 소식에 국채 금리가 하락 했으며, 9월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했습니다 엔비디아는 몇일간의 기간조정을 통해서 상승을 했습니다. 브로드컴, 마이크론이 상승하면서 필반도 상승을 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테슬라의 상승입니다. 주가가 연일 상승하고 있는데 예상보다 강한 2분기 인도량에서 시장은 환호가고 있다로 받아 들이는 것 같습니다. (케즘은 일시적이었다) 기사를 보면서 저장장치 판매에 대한 부분이 실적으로 많이 잡힌 점을 꼽았을 때 단순히 자동차회사로만 볼 수 없다. 이렇게 생각을 해야겠습니다 - 당연히 스페이스 X와 X, 로봇 다양하게 하는 것은 아니지만요 https://n.news.naver.com/mnew..

[미국 시장] 파월의 인플레이션은 진전이 이어지고 있음을 언급. 시장은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테슬라의 경우 인도량 발표후 강세를 보이자 상승폭을 확대했습니다. 고용지표 발표에도 굴스비 총재의 비둘기적인 발언으로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특징 종목: 테슬라 급등 Vs, 엔비디아 부진 테슬라(+10.20%)가 시장 예상(43만 9천대)과 달리 2분기 인도량이 443.959대를 기록하자 큰 폭으로 상승. 여기에 에너지 저장장치도 이전에 기록했던 4.05GWh를 크게 상회한 9.4GWh를 기록한 점도 긍정적. 결과 발표에 시장은 실적 호전을 기대하며 매수세가 유입돼 전일에 이어 큰 폭으로 상승. 리비안(+6.97%)도 예상보다 양호한 인도량(1만 3,150대->1만 3,690대)를 기록하자 강세. 관련 수치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