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증시 장기 금리 급등과 경기 위축 우려속 애플과 테슬라 힘으로 상승 미국은 참 대단한 나라입니다. 하나가 빠지면 하나가 올라가는 우리와는 다른 느낌입니다. 미 증시시는 장기채 금리 급등과 경기 위축 우려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국채 금리는 ISM 제조업 지수 부진과 건설 지출 감소로 미국 경기 둔화가 확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장기물 중심으로 크게 상승. 미국 대선을 둘러싼 불확실성, 트럼프 당선시 바이든보다 채권발행이 더 크게 증가할 것이라는 우려가 장기 물 국채 금리 인상에 요인으로 작용 BOJ가 엔화 약세를 조절하기 위해 미 국채 매각을 서두를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 된 것도 장기채 금리 인상에 영향 금리와 경기에 민감한 러셀지수는 0.86 하락을 했습니다. 장기물 국채 금리와 연동되는 금리가 급등..
하반기의 시작, 7월의 첫날 많은 의미가 있는 날입니다. 반기 실적 시즌의 시작이지요. 지난주 3대 시장은 하락마감하였습니다. 국채 금리 상향, 바이든의 토론 참패로 인해서 시장은 혼돈 관망 그리고 차익 실현에 대한 생각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이지점에서 생각을 해야하는 것은 유동성 vs 실적. 사람들은 조금 확실한 것을 선호하는 본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물리는 경우가 많지요. 저도 트레이딩을 자처하지만 싼 가격, 저평가된 것을 찾으려고 노력합니다. 비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은 아직도 저에겐 어려워서입니다. 오늘은 Summer rally 가 올 것인가? 이런 생각을 하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 바로메터가 무엇일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요 이번주 삼성전자의 실적발표가 있는데 코스..

엔비디아 지금 주식하는 사람들은 엔비디아를 안볼 수가 없어요 보유하든 보유하지 않든 엔비디아가 무너지면 지수가 무너지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지금 팔까 말까 고민을 하는 분들도 많을 것입니다. 생각을 하는 것은 3가지 측면입니다 1. 정말 AI로 레벨업을 할 것인지. AI 로 가는 방향은 맞습니다. 우리가 열광을 하는 것이고 한번 이것의 편리함을 느낀 사람은 되돌아 가지 못합니다. 제가 사용자이기 때문에 더욱 더 느낍니다. 이렇게 사용자에게 침투가 더 가속화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하지만 주가와는 다르게 움질 수도 있는 부분이지요 2. 지금 미국 주식 상황은 쏠림으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이게 하나가 삐긋하면 나머니 내 포트들이 함께 내려갑니다. 이부분에서 개인적으로 불안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흔..

전일 미국 증시 3대 시장은 상승마감하였습니다. 마이크론이 컨센 부합에도 불구하고 7%하락을 하면서 반도체 약세 흐름을 가져왔습니다. 나의 MV와 필반 ETF는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하반기 AI 주도 상승 모멘텀을 줄이는 것은 아닌가 고민을 하게 만듭니다. 반면 신규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조기 금리 인하 기대감이 형성되었습니다 PCE가 완만하게 나오면 연은 총재들의 발언과 더불어 금리 인하가 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금리와 반대방향으로 움직이는 바이오는 상승을 했습니다 흠 가격이 중간에 떨어진 것은 롤오버 비용 때문인가 금리와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네요 레버리지는 롤오버 비용으로 인해서 일반 정배수보다 수익률이 떨어지는 것이 경우가 있습니다. https://n.new..

내일이면 6월의 마지막 거래일이군요 상반기는 어떠셨나요 저에게 6월은 잔혹한 달이네요 ~~ 손절을 많이 했는데, 그래도 많이 회복을 했습니다. 잘 관리 했다면 손실을 줄일 수 있었을 텐데 [미국시장] 어제 미국 시장은 국채 금리 상승속에 3대 시장 모두 상승하였습니다. 마이크론이 어닝 쇼크로 급락중이라 나의 필반과 MV ETF에 안좋은 소식이네요. 어제 매도를 해야하나 이런 생각을 했는데 엔비디아 형님만 믿었습니다. 필반 자체는 크게 하락을 하지 않았네요아마존 연례행사에서 AI가 수년간 회사에 수백억달러의 수익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한 내용으로 AIrk qn부각 되면서 3.9%상승을하여 국내 AI 업체에 훈풍을 기대합니다 (겁내 물려 있습니다, 어제 물탈껄)국채 물가는 저항 받고 내려와야하는데 돌파 느낌이..

[미국 시장] 어제 엔비디아가 저가매수세 유입으로 불기둥을 뿜었네요 아직 파티는 끝나지 않았다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을 했습니다. 어제 국내 ETF 중 하나인 KODEX 미국 MV 반도체 주식이 매수가 되었네요 엔비디아와 잘 가는 녀석이라서 어제 매수 타이밍은 좋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필반도 추매한 것이 좋은 성적을 가져다 줄 것 같습니다 (더살껄~~~) 국내의 경우 ewy상승에도 불구 EEM 하락으로 방향이 모호 한 것 같습니다. 야간 선물이 하락하고 환율은 1389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882971 “강달러에 힘빠져”…원화 가치, 올해 하락폭 세계 9위원화, 달러당 1400원 근접…올해 7.2%↓ 신흥국 통화 전반적으로 약세 올해 원화..

https://www.yna.co.kr/view/AKR20240625002251091 '너무 올랐나' 美 엔비디아 주가 6.6% 급락…시총 288조원 증발(종합) | 연합뉴스(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태종 특파원 =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던 인공지능(AI) 칩 선두 주자 엔비디아 주가가 3거래일째 연속 큰 폭으로 ...www.yna.co.kr어제 좀 이틀 빠졌으니 반등이 오지 않을까 했는데. 그렇진 않았나봅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62504312138889&cast=1&STAND=MT_P 엔비디아 피크아웃 논란…젠슨 황 주식매각에 최고치 -15% - 머니투데이엔비디아가 CEO(최고경영자)인 젠슨 황의 지분 매각 소식 이후 3거래일째 하락해 주가 피..

[미국] 27일 미국 1차 대선 토론이 있습니다. 여론 조사 결과 0,5%내외 트럼프가 우위를 보이고 있으나 지속적으로 폭이 축소되고 있어 누가 승리할지 모르겠습니다. 국내에서도 윤대통령 탄핵이야기가 나오고 있어서 주식 시장은 정치적 이슈로 인해서 더 혼란을 가져올 것 같습니다. 미국의 대선의 경우 세금, IRA, AI, 중국 그리고 인플레이션에 대한 부분이 많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내 주식만 오르면 돼! [프랑스] 프랑스 등 일북 국가에서 EU의 재정정책을 어겨 벌금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독일 국채 금리와 프랑스 국채금리간의 스프레드가 커질 것으로 전망하여 유로화의 약세를 촉발할 수 있습니다. 미국 금리 인하 vs 유로의 불확실성. 프렉시트는 없다는 점에서 조금은 안심을 할..
어제 미장은 휴장이었습니다. 유럽의 정치 불안으로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EU 집행위가 프랑스등 7개 국가에서 재정준칙을 벗어난 과도한 재정적자에 대한 경고하고 시정을 요청했다고합니다. 이로 인해 프랑스의 정치 불안을 지속시킬수 있다는 이유로 하락을 했습니다. 국내는 야간 선물이 약보합으로 환율은 1,380으로 전날과 유사한 수준입니다. 국제유가는 하락을 하고 중국의 경제에 대한 불안이 여전한 가운데 미국의 재고 증가 가능성을 보는 부분이 있고, 유럽의 천연가스는 올 여름 폭염에 대한 우려속 수요 증가에 대해 2% 상승하였습니다 [반도체] *특징 종목: 반도체 관련주 부진 ASML(-1.76%)는 미국 정부가 중국의 반도체 칩 제조 능력을 제한하기 위해 일본과 네덜란드에 압력을 가하자 하락하였습니다. 그래..

미 증시, 경기 둔화 우려 불구 엔비디아 시가총액 1위의 힘으로 강보합 마감 아침에 서상영님의 글을 읽는데 제목이 엔비디아 시총 1위 힘으로 강보합이군요 볼벤상단을 터치해서 매도를 했는데 볼밴을 타고 가는 군요. 과거 차트상 볼밴을 타고 가지는 않았는데 쏠림의 힘을 간과 했습니다. 끝까지 가는 힘을 더 길러보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부진한 소비판매에 따른 연준의 금리 인하기대감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경기둔화의 우려인지 다른 종목들은 하락을 하는 종목차별화 장세를 보입니다. 예측을 강하게 아웃퍼폼하는 실적 주에만 관심이 쏠리나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채권 경매도 좀 더 진행이 되어서 금리에 우호적인 영향을 주었습니다금리는 내릴 것이라 생각을 하고 그냥 롱을 잡고 있습니다. Active ETF와는 다른 방식으로..